"도매상 한 곳하고만 계약했다가 개원 첫날 약이 없었습니다" 의약품 계약 실수 1위

 

의약품 도매상 계약은 개원 준비 중 많이 놓치는 부분이에요.

개설 신고가 완료돼야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어요. 그래서 도매상 계약을 늦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.

그런데 미리 알아두면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어요.


의약품 도매상이란

병원에 의약품을 납품하는 업체예요.

제약회사가 직접 병원에 납품하지 않아요. 도매상을 통해 납품해요.

도매상마다 취급 품목, 가격, 납품 조건이 달라요. 여러 도매상을 비교하고 선택해요.


도매상 선정 시 확인할 것들

1. 취급 품목

내 진료과에서 주로 쓰는 의약품을 취급하는지 확인해요.

모든 의약품을 취급하는 도매상은 없어요. 진료과 특성에 맞는 도매상을 선택해요.

2. 납품 조건

납품 주기가 얼마인지 확인해요. 매일 납품이 가능한지, 주 2회인지 확인해요.

최소 주문 금액이 있는지 확인해요. 초기에는 주문량이 적을 수 있어요.

긴급 납품이 가능한지 확인해요. 갑자기 약품이 떨어졌을 때 빠르게 받을 수 있어야 해요.

3. 결제 조건

결제 주기가 얼마인지 확인해요. 주 1회, 월 1회, 월 2회 등 도매상마다 달라요.

신규 개원 병원은 처음에 현금 결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요. 신용이 쌓이면 외상 거래가 가능해져요.

4. 반품 정책

처방이 안 된 약품을 반품할 수 있는지 확인해요.

유통기한이 임박한 약품 교체가 가능한지 확인해요.

5. 담당 영업사원

담당 영업사원이 배정되는지 확인해요.

의약품 정보, 새로운 약품 정보, 보험 코드 변경 등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요. 좋은 영업사원 한 명이 개원 초기에 큰 도움이 돼요.


초기 발주량은 보수적으로 잡아요

처음 개원하면 환자 수를 예측하기 어려워요.

의약품 재고가 많으면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려야 해요. 돈 낭비예요.

처음에는 1주일에서 2주일 치만 발주해요. 환자 수가 파악되면 발주량을 늘려요.

자주 쓰는 약품 목록을 미리 만들어두면 첫 발주할 때 편해요.


여러 도매상과 계약해도 돼요

한 도매상에만 의존할 필요가 없어요.

주력 도매상 1개와 보조 도매상 1개에서 2개 정도를 계약해두면 좋아요.

한 도매상에 특정 약품이 없을 때 다른 도매상에서 받을 수 있어요.


마치며

의약품 도매상은 개설 신고 완료 후 바로 계약해요.

여러 곳의 조건을 비교하고 협상해요. 처음에 어수룩하게 계약하면 나중에 바꾸기 어려워요.

담당 영업사원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개원 초기에 많은 도움이 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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